사상 최고가 찍었다…개봉도 전에 200여개국에 우르르 팔린 괴물급 스케일 '한국 영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상 최고가 찍었다…개봉도 전에 200여개국에 우르르 팔린 괴물급 스케일 '한국 영화'

한국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괴물 같은 스케일’이 벌써 빛을 보고 있다.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영화 '호프'(HOPE)가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선판매를 완료하며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최고 수출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29일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호프'가 해외 선판매로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하며 200여개 국가 및 권역에 배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외계 생명체와의 대치 속에 담아낸 갈등의 은유 영화 '호프'는 한반도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위치한 가상의 포구 마을 '호포항'을 배경으로 삼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