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영세 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운영을 돕기 위해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광주시는 29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기술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 12월31일부터 4·5종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을 통해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대기배출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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