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가 전략적 투자로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공동 3대 주주로 올라섰다.
29일 코인원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29일 코인원 최대 주주 차명훈 대표와 2대 주주 컴투스홀딩스[063080]가 보유한 구주 일부와 신주를 각각 20%씩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전통 금융의 경계를 넘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신사업으로 진출하는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한국투자증권과 코인원, 컴투스각 사의 독보적인 서비스와 혁신 기술을 융합해 강력한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하고 디지털 금융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