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우서윤과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각각 선(善)과 미(美)에 이름을 올렸다.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그는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해 단아한 비주얼과 한국무용 전공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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