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8일 서울 강동구 갤럭시 로봇파크에서 피지컬 AI 패션쇼 'MACH33(마하33)'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프리오픈한 '갤럭시 로봇파크'와 로봇 K팝 공연장 '로봇 아레나'를 연달아 선보이며 K-엔터테크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이들의 전략적 프로젝트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최고행복책임자(CHO)는 "'MACH33'은 인간과 로봇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우리의 첫 번째 답변"이라며,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을 넘어 감정과 일상을 공유하는 동반자로 자리 잡는 '피지컬 AI' 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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