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퀄컴 최신 엣지 AI서 ‘피지컬 AI’ 속도 7배 높였다… 로봇 추론 시간 85%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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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퀄컴 최신 엣지 AI서 ‘피지컬 AI’ 속도 7배 높였다… 로봇 추론 시간 85% 단축

고성능 GPU 서버 중심으로 구동되던 비전-언어-행동(VLA) 모델을 퀄컴 최신 엣지 AI 디바이스에서 최적화해, 로봇 동작 생성 속도를 최대 7배 높이는 데 성공했다는 설명이다.

성능 향상 과정에서 안정성을 일정 수준 확보했다는 평가가 가능하지만, 실제 산업 현장 적용 단계에서는 다양한 환경에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채명수 대표는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AI가 환경을 인식하고 이해한 뒤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엣지 AI 디바이스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돼야 한다”며 “이번 VLA 최적화는 노타 기술이 피지컬 AI 시대 핵심 기반 기술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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