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은 29일 오후 서소문 고가 현장을 찾아 잔여 구조물 철거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철거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전 조치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밤샘 작업 끝에 상판 구조물을 부수는 작업을 완료하고 현재 바닥에 쌓인 콘크리트 잔해들을 치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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