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노근리평화공원 꽃의 여왕 '장미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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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노근리평화공원 꽃의 여왕 '장미 만개'

노근리평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장미꽃 터널에서 걸으며 휴대폰으로 아름다운 장면을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피란민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한 노근리평화공원에는 2017년부터 '사계절 꽃을 피우는 정원'을 만들어 장미·작약·팬지·국화류 등 다양한 화초류를 심었다.

5월 말∼6월에 이곳을 찾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이 만개해 기념 사진 촬영 장소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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