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올림픽 메달을 두 번 차지한 강자를 맞아 분투하고 있다.
안세영은 29일(한국시간) 오후 3시15분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 8강에서 세계 11위인 인도의 강자 푸살라 신두를 맞아 1게임을 21-17로 따냈다.
안세영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덴마크 코펜하겐 세계선수권대회를 연달아 제패하면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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