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폭행해 논란을 빚은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였던 조이웍스앤코 전직 대표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성동구 성수동 폐교회 건물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서울 성동경찰서는 올해 2월 불구속 상태로 조 대표를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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