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의 항공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이 개발 중인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대에서 폭발했다.
또 그는 블루 오리진 로켓 폭발이 NASA가 추진하는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미칠 영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블루 오리진은 올해 가을 NASA의 프로토타입(시제품) 달 착륙선을 발사하는 시험 비행을 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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