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lori 제균요법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허가 신청 이어 후속 적응증 개발 진행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체 개발 신약인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치료제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정)’이 중국 시장에서 두 번째 적응증 임상 3상에 진입하며 추가 마일스톤을 확보했다.
▲ 온코닉테라퓨틱스 연구소 전경 /온코닉테라퓨틱스 제공 이번 마일스톤은 리브존제약이 지난해 8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자스타프라잔의 첫 번째 적응증인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후속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에 진입하면서 발생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자스타프라잔의 중국 현지 사업화가 위식도역류질환 허가와 추가 적응증 확보라는 두 축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서 개발 및 상업화 절차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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