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해피의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시작돼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해피의치 지원사업’은 해피나눔성금과 영진치과(원장 김호진)의 재능기부를 통해 추진되고 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14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함께해 주신 영진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더 많은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