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를 중심으로 에볼라바이러스병(Ebola Virus Disease, EVD) 환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군은 에볼라 발생 국가 방문 시 ▲현지 의료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야생동물 및 감염 의심 환자와의 접촉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귀국 후 21일 이내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 상담 등을 당부했다.
아울러 군은 질병관리청 및 관계 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해외 감염병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의심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연락체계와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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