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눈 삼디기’ 원유순 작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서 ‘어린이책의 힘’ 특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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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삼디기’ 원유순 작가,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서 ‘어린이책의 힘’ 특별 강연

양평군은 원유순 작가가 지난 14일 서종면에 위치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에서 ‘어린이책의 힘-나를 바꾼 한 편의 동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후 양평을 떠나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선생님보다는 글 쓰는 일이 조금 더 좋아 교직을 그만두고 동화만 쓰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는 다시 양평에 정착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동심의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강연과 독자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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