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로 피해를 본 우리은행에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자산운용이 453억여원을 연대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항소심에서도 유지됐다.
지난해 2월 1심은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자산운용이 공동으로 우리은행에 453억2천만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2년 1월 라임펀드 판매로 손해를 봤다며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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