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중첩 조직 개편···KAI, 사업 중심 ‘3부문 체제’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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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중첩 조직 개편···KAI, 사업 중심 ‘3부문 체제’로 단순화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5부문 1원 4본부 3센터 5TF 체제를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단순화하는 것이다.

KAI는 기능이 분산되거나 중첩돼 책임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반영해 사업조직을 기능별 3부문 1원으로 통합했다.

개발 부문은 차재병 부사장, 생산 및 구매 부문은 송호철 부사장, 수출 및 사업관리 부문은 김용민 전무, 미래융합기술원장은 김지홍 부사장이 각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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