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올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최대 4조 루블(약 84조 원)을 추가로 지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는 올해 국방·안보 예산으로 전체 예산의 약 40%에 해당하는 16조8천400억 루블(약 355조 원)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재무부는 올해 예정된 지출 가운데 2조9천억 루블(약 61조 원)을 우선 동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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