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편이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투신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파트 3층 세대 안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르자 아내가 집 밖으로 도망쳐 나왔고, 남편은 밖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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