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용 바이러스도 설계한다? 진매트릭스, AI 활용 기술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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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용 바이러스도 설계한다? 진매트릭스, AI 활용 기술 특허 출원

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가 인공지능(AI)과 역유전학 기법을 활용해 백신 생산에 필요한 바이러스 시드(seed)를 구축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진매트릭스는 이번 기술을 A형간염 바이러스(HAV)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A형간염 백신 후보의 비임상 연구 결과가 논문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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