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에도 직원 보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내부 불만이 커지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성과급 인상 방침을 밝혔다.
28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웨이 회장은 이날 긴급 사내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직원 성과급은 전년 대비 평균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 게시판에서는 “기업 이익은 크게 뛰었는데 임금 인상은 30% 수준에 그친다”, “노조 설립이 필요하다”는 반응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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