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천안 막내 우정연, 훈련 끝나고 ‘동네 놀이터’ 찾았던 이유 [뽈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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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천안 막내 우정연, 훈련 끝나고 ‘동네 놀이터’ 찾았던 이유 [뽈터뷰]

관련해 우정연은 “중학교 때 다른 애들보다 축구를 그렇게 잘하진 못했다.그때부터 계속 새벽에 운동하고 야간에 운동하고 중학교 때부터 쭉 그렇게 해왔다.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제가 기본기가 너무 부족했다.잘하고 싶었는데 저 자신에게 화가 나서 계속 훈련을 했던 것 같다.대부분 혼자 나가서 훈련했는데 가끔 친구랑 나가서 공터 맨바닥이나 동네 놀이터에서 보충 훈련을 했던 기억도 있다”라며 사연을 풀었다.

우정연은 프로에 와서도 보충 훈련 습관을 이어오고 있다.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우정연의 최종 목표는 국가대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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