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주거침입 범죄 예방 '안심홈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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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거침입 범죄 예방 '안심홈세트' 지원

서울 양천구는 주거침입 범죄를 예방하고자 1인 가구와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1인 가구 66가구와 스토킹 피해자 11가구 등 모두 77가구다.

우선 양천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나 자가 등 주거 유형에 상관없이 주택가액 또는 임차보증금이 3억5천만원 이하인 경우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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