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용 형강 생산업체 화인베스틸(133820)이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해 3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사진=화인베스틸) 화인베스틸은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중공업을 상대로 보유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자산유동화(ABL) 구조를 활용해 총 300억원을 조달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인베스틸은 조선 빅딜러를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매출채권을 담보로 36개월 만기의 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