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은 헬스케어, 'AI·의료기기' 무한 확장…실적은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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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은 헬스케어, 'AI·의료기기' 무한 확장…실적은 '양극화'

안마의자 및 헬스케어 업계가 세련된 제품 디자인과 의료기기 인증,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워 '종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매출 4226억 원, 영업이익 115억 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바디프랜드 최근 5년간 실적은 △2021년(매출 5913억 원, 영업이익 685억 원) △2022년(매출 5220억 원, 영업이익 241억 원) △2023년(매출 4197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2024년(매출 4369억 원, 영업이익 226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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