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 "김영환 아내가 장애인 비하 발언…즉각 사과하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애인단체 "김영환 아내가 장애인 비하 발언…즉각 사과하라"(종합)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9일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의 배우자 전은주씨가 장애인 비하 발언을 했다며 김 후보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는 장애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여기지 않는 정치의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며 "김 후보와 전씨는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즉각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와 경쟁 중인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도지사 후보 캠프도 이날 성명을 내고 "여론조사를 부정하고, 언론을 조롱한 것도 모자라 장애 비하 표현까지 사용한 김 후보의 배우자는 도민 앞에 즉각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