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CRAVITY) 우빈이 뮤지컬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빈은 지난 3월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어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무대에 올라 주인공 로미오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약 세 달간 이어진 공연은 28일을 끝으로 서울 일정을 마쳤고, 우빈은 첫 뮤지컬 도전작을 안정적으로 완주하며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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