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운영하는 인쇄소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대문구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 A 씨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살인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사진= 뉴시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쯤 서울 서대문구 한 대학가 인근에서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인쇄소를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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