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타결되면서 반도체(DS) 부문의 성과급 규모가 주목받는 가운데, 메모리사업부 소속으로 추정되는 한 직원의 게시글이 역풍을 맞고 있다.
지난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나 삼성전자 DS 메모리야’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잠정합의안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300조 수준을 기록할 경우, 연봉 1억원 수준의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특별경영성과급과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을 합쳐 총 6억원가량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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