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받아본 조 중 가장 쉬운 조”…英 매체, 한국 조별리그 통과는 최소 조건→“16강 가야 성공, 8강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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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받아본 조 중 가장 쉬운 조”…英 매체, 한국 조별리그 통과는 최소 조건→“16강 가야 성공, 8강도 가능”

지난 1986 멕시코 월드컵 이후 40년 넘게 단 한 차례도 본선 진출에 실패하지 않았고,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손흥민을 앞세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매체는 “확대된 이번 월드컵 체제에서 조별리그 통과는 최소한의 목표이자 우리가 기대하는 결과다.다른 상대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력만 놓고 보면 분명 한국이 월드컵에서 받아본 조 가운데 가장 쉬운 조다.참가국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경쟁력도 분산됐다”고 평가했다.

대표팀은 월드컵을 앞두고 분위기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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