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주년 맞아 전국 60개 다이닝 협업 프로젝트 운영 미쉐린 ‘소바쥬’와 협업… 배홍동막국수 코스요리 재해석 외식업계 협업 통해 K라면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농심이 라면 브랜드의 프리미엄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농심은 서울 마포구 메밀요리 전문 다이닝 소바쥬와 협업해 배홍동막국수를 활용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 농심 소바쥬 협업 메뉴 배홍동 토마토 막국수 연출 이미지./농심 제공 농심은 외식업계 협업을 통해 기존 라면 제품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K라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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