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 '공수 핵심' 마레이·타마요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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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 '공수 핵심' 마레이·타마요와 재계약

지난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팀 창원 LG가 핵심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 아시아 쿼터 선수 칼 타마요와 동행을 이어간다.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 94경기에서 평균 27분 39초를 소화하며 평균 15점, 5.8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올렸다.

LG 구단은 "마레이와 타마요는 조상현 감독의 시스템 농구에서 공수 핵심"이라면서 "지난 시즌 주요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재계약을 진행했고, 차기 시즌 변경된 외국 선수 제도에서도 이들이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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