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당찬캠프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겨냥하며 “알맹이 없는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
캠프는 유 후보가 민선 6기 시절 추진했던 ‘동인천 르네상스’ 사업을 언급하며 이름만 바꾼 재탕 공약이라 비판했다.
캠프는 유 후보와 김 후보를 ‘인천의 복찬(유정복·김찬진)’이라고 지칭하며, 오는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미래를 이들에게 더 이상 믿고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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