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5G와 LTE를 통합한 ‘2만 원대 통합요금제’를 출시하고 데이터 소진 이후에도 추가 요금 없이 최대 400kbps 속도로 통신을 이용할 수 있는 ‘전 국민 안심 데이터’를 도입하는 등 요금제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SKT는 고객이 데이터 부담 없이 요금제 선택만으로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요금제 체계를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개편 방향은 ▲5G·LTE 통합 요금제 출시 ▲통신 상품 혜택 확대 ▲데이터 소진 이후 기본 데이터 제공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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