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지난해 시공순위 상위 20대 건설사 대표이사와 폭염 대비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폭염 때 매우 취약한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대형 건설사에 선제적인 안전 관련 투자를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해 시원한 물 지급, 냉방장치 설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때 119 신고를 핵심 내용으로 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법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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