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절댓값'이 웹소설 발각 이후 역대급 위기를 맞은 김향기와 차학연 사이의 숨겨진 서사를 예고하며 최종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29일 공개된 15-16화 스틸은 웹소설 '우린 친구였어'의 작가 ‘이묵’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 여의주(김향기 분)에게 닥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병원을 찾은 우수와 그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노다주(김재현), 정기전(손정혁), 윤동주(김동규)의 모습은 평소와는 사뭇 다른 무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우수에게 닥친 위기를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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