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 지역을 찾아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착착개발’ 정책을 앞세워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이날 정 후보는 강북 지역 핵심 공약으로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동부선 신설 추진과 재개발·재건축 절차 개선을 제시했다.
또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을 위해 서울시장 직속의 전문 인력인 ‘착착매니저’를 각 사업 구역에 배치하고,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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