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시리즈인 LG 트윈스 원정 3연전이 선두권 도약 분수령이 될 가운데 푹 쉰 잠실 이의리에 희망 걸 수 있을까.
KIA가 만약 주말 시리즈 싹쓸이 승리로 5월을 9연승으로 마무리한다면 KT 경기 결과에 따라 두 팀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다.
이의리는 올 시즌 9경기(33⅓이닝)에 등판해 1승5패 평균자책 8.37, 38탈삼진, 29볼넷,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1.98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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