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에 180억 청구했다…“돈만 벌면 외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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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김남일에 180억 청구했다…“돈만 벌면 외조 아냐”

김남일과 김보민 부부가 살벌한 폭로전으로 웃음을 안긴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2회에서는 ‘축구 선수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김남일, 김보민 부부와 김영광, 김은지 부부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아내들이 모두 내조를 선택한 가운데 김남일이 외조를 택하자 김보민은 “돈만 벌어준다고 외조가 아니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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