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PO MVP’ 베테랑 허일영, 정관장과 2년 FA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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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O MVP’ 베테랑 허일영, 정관장과 2년 FA 계약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베테랑 슈터 허일영(41·1m96㎝)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정관장은 “2009년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한 허일영 선수는 높은 포물선의 3점슛과 풍부한 우승 경험을 갖춘 리그 대표 베테랑 슈터”라고 소개했다.

정관장은 2025~26시즌 정규리그 2위에 올랐고, 4강 플레이오프(PO)에선 6위 부산 KCC에 1승 3패로 밀리며 시즌을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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