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공석이 된 AC 밀란 감독직을 두고 구단 관계자들과 만났다.면담은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캠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주 초 구단을 떠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잠재적인 후임으로 검토되고 있다.본머스를 떠난 뒤 자유계약 상태인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도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3월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 대표팀에 남을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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