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기준을 충족하면 5개월간 시니어를 고용하는 편의점 1개소당 또는 편의점에 취업한 자립준비청년 1명당 최대 32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복지시설 등 보호종료 후 5년 이내의 동작구 거주 자립준비청년이 관내 편의점에 신규 취업하면 1∼4개월 차 임금의 50%, 5개월 차 임금의 100%를 근무 시간에 비례해 근속장려금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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