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긴박했던 둘째 출산 현장에 '편스토랑' 출연진들도 함께 마음을 졸였다.
이후 긴박했던 분만이 시작되자, 곁에 있던 오상진은 물론,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우려와 함께 숨죽이며 김소영의 순산을 간절히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손에 땀을 쥐며 한마음으로 응원한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과정은 29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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