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5월 20일 오송&세종컨퍼런스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사업은 부산진구를 중심으로 구축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연계·집약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형 디지털 트윈 기반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 부산형 모델 전국·해외 확산 추진 부산시는 그동안 구축한 서비스를 행정 플랫폼과 '1365 트윈 부산' 포털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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