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리더 '영마인드 링크(Link)'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이 직접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정신건강 혁신 프로젝트다.
심사를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총 50개 팀, 225명의 청년들은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소속 공동체의 정신건강 지원환경을 점검하고, 가장 변화가 필요한 영역에 대해 팀별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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