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월드 태그팀 챔피언십에서 삼두근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오른 로건 폴이 당분간 링에 오르지 못할 전망이다.
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술을 받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삼두근이 찢어져서 완전히 깨어있는 상태로 수술을 받았다"며 "의사에게 모든 고통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의사는 폴에게 회복까지 6개월이 걸린다고 했지만, 폴은 병원의 진단보다 더 빠르게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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