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29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주형은 14번 홀(파4)부터 16번 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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