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고지대 환경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권 국가로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표팀은 이들과의 경기를 통해 체력과 전술 운영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이번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월드컵 본선에서 활용할 전술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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