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콜업 후 1G 출전, 기회 많지 않은 KIA 좌타 거포…꽃감독도 고민 "한 타석씩이라도 내보내려고 하는데"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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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 후 1G 출전, 기회 많지 않은 KIA 좌타 거포…꽃감독도 고민 "한 타석씩이라도 내보내려고 하는데" [고척 현장]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2월 "(오)선우는 지금 주전 1루수다.선우가 주전 1루수라고 생각하고 6번 혹은 7번에서 풀타임 시즌을 뛰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오선우에게 힘을 실어줬다.

오선우는 1군에 올라온 뒤 1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23~24일 SSG전, 26·28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결장했고 27일 키움전에서는 교체 출전해 한 타석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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