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지난 27일 학산면 매월마을 일원에서 여름철 극한호우에 따른 산사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학산면 매월마을 주민과 군민안전과, 학산면행정복지센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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